레블

R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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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573-2434
부산시 남구 대연3동 60-13 황금빌딩 B1
Busan-부산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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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레블(REVEL)은 약 10년간 경성대 언더 문화 공연장으로써 자리를 지켜온 패브릭이라는 공간에 2014년 5월 만들어졌습니다. BLACK MUSIC과 STREET CULTURE를 지향하는 공간으로서 다양한 기획을 통하여 파티, 공연, 음반 제작, 디자인 등의 자체 컨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조직이며, 복합 문화 예술 공간로서의 레블은 현재 부산을 대표하는 아트홀로 자리 매김을 하였습니다. 1. 로컬 뮤지션을 지원하는 공연 문화 선도2. 국내외 디제이와 함께 만들어가는 건전한 파티 문화 선도3. 다양한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들과의 교류를 지원하는 세미나, 토크쇼 기획 REVEL의 3가지 키워드 ART / CULTURE / PEOPLE ART 우리는 다양한 삶을 살아간다. 추구하는 삶은 언제나 같을 수 없기에 그 모습 또한 가지각색이다. 미술, 음악, 춤 등의 다양한 장르로써 표현되는 한 인간의 총체적 삶은 우리의 삶을 대변하고 때로는 새로운 시각을 가져다 주는 역할을 한다. 우리는 이러한 삶을 담은 모든 행위를 ART(예술)이라고 부른다. CULTURE 이러한 예술이 특정한 곳에서 발현되는 순간 문화가 형성된다. 우리는 그동안 거리 곳곳에서 드러나던 다양한 예술을 공간으로 가져와 새로운 형식으로 대중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든다. 지겹게 반복되는 행사와 지루해진 대중문화에 조금 더 솔직하고 고립이 아닌 관계를 형성하는 것에 비중을 둔 CULTURE(문화)를 만들어내고자 한다. PEOPLE 이 모든 예술과 문화는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 우리는 물질 만능주의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것에 의존하며 살아가고 있다. 편의를 위해서 만들어진 모든 인위적인 존재가 어느새 목적으로 변이되어 우리를 압도하고 있다. 스스로 초래한 인식의 오류이며 바로 잡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중세에 신에 집착한 나머지 잃어버린 인간의 존재를 다시 돌리고자 시작되었던 르네상스 운동처럼 우리는 최첨단 과학과 자본을 신봉하는 시대에 휴머니즘을 강조하고자 한다. 너와 내가 하나가 되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그런 공간이자 PEOPLE(사람)으로 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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