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날짜 2015년 01월 30일 (금)

인터뷰

>>>>> 두인디가 스트릿건즈의 앨범 발매 공연 ( 2월 13일) 티켓 또는 사인CD를 드립니다. 이벤트의 자세한 방법은 인터뷰에서 찾아보세요. <<<<<

한국의 유일무이한 동시에 최고인 락커빌리 밴드인 스트릿건즈의 데뷔는 기대를 한데 모았었으며, 이제 그 후 일년 정도의 시간이 흘렀다. 10년 넘도록 '김치빌리'라는 선구적인 장르를 통해 수많은 팬을 열광시켰다가 해체한 밴드 락타이거즈의 오랜 팬으로서 우리는 2014년 3월 1일 클럽 FF에 갔었었다. 전설적인 보컬 벨벳지나의 자리는 새로 영입한 젊고 잘생긴 남성 보컬 철수가 대신하게 되었다. 여기에 락타이거즈의 원년 멤버인 타이거(리더, 기타 겸 보컬), 로이(업라이트 기타), 에디(기타), 제프(드럼)는 이제 복수의 칼날을 갈며 더욱 남성스러운 사운드로 돌아왔다. 작년 말 스트릿건즈는 홍대 클럽 신에서 정기적으로 등장하며 인기를 얻었고, 가는 곳마다 구름같은 관객들을 끌어모으며 그들을 춤추고 환호하게 만들었다. 이들의 첫번째 앨범 발매를 앞두고 (쇼케이스는 2월 13일 프리즘홀에서 열린다) 두인디는 망원동의 연습실을 찾아 다섯 명의 멤버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지난 번 데뷔 전날 진행했던 인터뷰 이후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였다.

# 먼저 스트릿건즈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밴드와 음악 소개를 해주시겠어요?

타이거 : 안녕하세요. 우리는 락커빌리 음악을 하고 있는 스트릿건즈입니다. 원래 락타이거즈라는 밴드로 활동하다가 새로운 보컬이 들어오면서 스트릿건즈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활동을 다시 시작하게 됬어요.

# 이건 두인디 인터뷰의 전통과도 같은 건데요. 서로 돌아가면서 멤버 소개를 해주실 수 있나요?

타이거 : 이 쪽은 스트릿건즈에서 보컬을 맡고 있는 철수입니다. 오디션을 통해서 스트릿 건즈에 들어왔어요. 1000:1의 경쟁률을 뚫었죠. 굉장히 잘생겼고 소녀팬들이 많고 홍대에서 가장 핫한 보컬리스트 중 한명이죠.

철수 : 에디형은 스트릿건즈에서 기타를 치고 있고.. 에디형이 있음으로써 좀 더 밴드의 퀄리티가 높아지고, 디테일이 살아납니다.

에디 : 드럼 치는 제프.. 드럼 치는 맥 캐이버에요. 딱히 할말은 없고..

제프 : 잘못 앉았네..(웃음) 로이형이라고 저희 밴드에서 콘트라 베이스를 치고있습니다. 저희 팀이 락커빌리라는 음악을 하는데 어찌보면 가장 상징적이라고 할 수 있는 중요한 악기를 맡고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제일 잘생겼고 인기도 많아요!

로이 : 타이거 형은 스트릿건즈에서 기타를 맡고 있고 백킹 코러스를 맡고 있구요. 팀의 리더이기도 하고 팀에서 곡도 많이 쓰고 항상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형입니다.

# 스트릿건즈로서 첫 번째 앨범 녹음을 끝내셨는데요. 기분이 어떠세요? 앨범의 제목이 뭔지 그리고 수록된 곡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소개해 주시겠어요? 녹음 과정은 어떠셨나요? 타이틀 곡은 정했나요?

타이거 : 지금 녹음이 끝나서 마스터링 하고 있구요, 2월 13일에 발매될 예정입니다. 다들 되게 열심히 녹음했어요. 준비를 많이 했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없이 쭉 녹음을 했고, 다들 상당히 만족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아요. 기존의 락타이거즈 앨범 다 합쳤봐도 스스로 가장 만족하고 있는 앨범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이번 앨범에는 진정성 있는 노래와 이야기를 담으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사람들한테 좀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그 전에는 락커빌리 문화 쪽으로 중심을 잡았었는데 이번 앨범에서는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담은 것 같아요.

로이 : 어떻게 보면 그냥 락커빌리이긴 한데 우선 저희의 마인드가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대중에게 친숙해지자라는 오픈 마인드로 바뀐거 같아요.

철수 : 이번 앨범 녹음하는데 시간을 단축하려고 노력해서 좀 힘든게 있었는데, 그래도 형들이랑 지내면서 많이 배웠고 정말 재미있었어요. 앨범 낸 다음이 굉장히 기대되는 상황이에요.

타이거 : 타이틀 곡을 아직 안 정했어요. 앨범이 나온 다음에 투표로 정할거에요. 그렇지만 앨범 타이틀은 정했어요 <Ordinary Band>입니다.

# 작년에 첫 앨범 발매 기금 마련을 위한 크라우드펀딩 (http://www.doindie.co.kr/posts/help-street-guns-record-their-first-album)을 하셨잖아요. 목표치인 5,000,000원을 달성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기분이 어때요?

타이거 : 처음에는 그렇게 크게 기대를 안했는데 막상 시작하니깐 많은 사람들이 도와주고 목표치보다 더 많이 모여서 기분도 좋고 정말 감사하더라구요. 그 기대에 부응하는 앨범을 만들어야한다는 부담이 많았는데 지금은 너무 감사드리죠. 투자해주신 분들에게 보답할 수 있게 좋은 음반과 멋진 티셔츠를 만들어 보내드리려고 하고 있어요.

# 같은 밴드로써 약 일년간 활동해오고 있는데 그동안 변한 점이 있다면요?

제프 : 헤어스타일!

타이거 : 너는 그대론데 임마?

제프 : 나는 심볼! 상징이니까!

타이거 : 이 친구는 밴드의 심볼이기 때문에 머리를 바꾸지 않았어요. 헤어스타일이 많이 바뀌었다는건 오픈마인드로 많이 바뀌었다는거? 오늘은 약간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머리에 힘을 많이 줬어요. 그동안 변한 것은 락타이거즈 할 때는 남자 팬들이 많았는데 스트릿건즈하고 나서는 여자 팬들이 많아진거예요. 우글거려요. 너무 많아가지고!!

# 왜요?

타이거 : 잘생겼으니까!

# 물론 타이거, 로이, 에디, 어떻게 보면 제프도 락타이거즈로 오랫동안 함께 했잖아요. 많은 팬들은 벨벳지나의 자리를 대신해서 철수가 들어왔다고 보는데 이렇게 새롭게 밴드에 들어오니까 어떻던가요? 그리고 특히나 다른 멤버들은 남성 보컬인 철수와 일하는 게 어땠어요?

철수 : 처음에는 정신이 없었죠. 형들은 같은 팀에 같이 있었으니 익숙하고 그런 게 있었지만 저는 갓 들어와서 그런 게 없었거든요. 초반에는 형들하고 같이 묻어가야해서 정신 없었는데 그래도 몇 개월 지나니까 지금은 그저 재밌어요.

즐기면서 할 때마다 뭔가 더 새롭고 분위기도 더 좋아지는 것 같고..

제프 : 지방으로 투어 다닐 때 야한 얘기를 많이 할 수 있어요. 누나가 있을때는 아무래도 여자다 보니까 하지 못한 말도 있었는데, 지금은 야한 얘기 많이 하고 진솔한 얘기도 많이 할 수 있어요.

타이거 : 철수가 들어왔을 때 다른 사람들은 그대로고 보컬만 바뀐 거잖아요. 그래서 가장 걱정된 것이 지나가 가지고 있던 락 타이거즈의 이미지를 철수가 새로 만들었어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사실 처음 3월 달에 공연할 때는 조금 힘들었어요. 락 타이거즈의 이미지와 철수 사이에 약간 낯선 느낌이 있었어요. 하지만 점점 시간이 흐르면서 철수도 밴드의 이미지를 흡수하고 자기 걸로 만들면서 점점 다른 밴드로 바뀌게 된 거 같아요. 시작하고 일 년이 아직 안 지났는데 이 정도면 많은 성과를 이룬 것이 아닌가 싶어요.

#지난 인터뷰 (http://www.doindie.co.kr/posts/the-RockTigers-reborn-as-street-guns) 때 이미 락타이거즈가 스트릿건즈로 탈바꿈한다는 이야기를 나누었었죠. 그래도 락타이거즈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요. 스트릿건즈는 락타이거즈와 어떻게 다른가요?

타이거 : 철수가 들어 왔을 때 락타이거즈 느낌의 곡들을 같이 해봤는데 보컬이랑 잘 안 맞더라구요. 락 타이거즈의 거친 면을 빼고 신나고 경쾌한 쪽으로 많이 간 것 같아요. 대신에 가사 내용은 좀 더 진솔해질 수 있었어요. 왜냐하면 그때는 여자가 노래를 부르고 여자 입장에서 이야기를 해야하는 거였기 때문에 곡을 만들기가 어려웠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남자 입장에서 쓰는 곡들을 만들기 때문에 훨씬 수월해진 것 같아요. 그런 점들이 많이 달라진 거 같아요.

# 이 큰 변화에 대해서 락타이거즈 팬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재결성 후에 어떤 어려움은 없었나요?

타이거 : 가장 힘들었던 건 이름 짓는 거였죠. 이름 짓는 게 너무 힘들어요.

로이 : 이름 지을 때 멤버들끼리 생각나는 대로 그룹 카톡에 계속 올렸었는데 합치면 아마 수천 개는 될 거에요. 별의별 게 다 나왔어요. 영어사전 펼쳐놓고 진짜 수도 없이 냈어요. 또 락 타이거즈의 이미지에서 벗어나는 게 어려웠구요. 이름 짓는 것도 어려웠지만 이름을 버리는 것도 어려웠어요. 락 타이거즈로서 쌓아왔던 커리어를 다 버려야 하니깐요. 많은 사람들이 주변에서 말렸어요. 하지만 지금 우리는 바꾼 걸 되게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 관객들이 철수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이던가요?

타이거 : 아까 말씀드렸듯이 남성 팬보다는 여성 팬들이 많아졌어요. 그건 정말로 저희가 공연을 하면서 정확하게 느낄 수 있어요. 옛날에 락 타이거즈할 때는 남자들이 앞에서 우르르 소리를 질렀는데 지금은 여자들이 많아요.

# 락타이거즈는 외국인 팬들이 굉장히 많았었는데요. 스트릿 건즈는 어떤가요?

타이거 : 외국인 남성 팬들로부터 외국인 여성팬들로 바뀌었어요. 또 예전보다는 외국인 팬이 많진 않은 것 같아요. 그렇지만 외국인이 있긴 있어요. 옛날에는 90퍼센트가 외국인이었는데 한 반반인 것 같아요.

# 라이브 공연할 때 제일 좋아하는 곡이 뭔가요?

타이거 : 다 달라요

에디 : 난 <넌 너무 쿨해>

철수 : 저는 <Ordinary Band>요. 다른 노래들처럼 즐기기 좋고 리드미컬하고 그런 노래이기 보다는.. 섬세해서 가사를 들으면서 눈을 감으면 그 상황이 잘 느껴져요.

제프 : 저는 인트로! 인트로하기 전에는 전부 다 귀찮아하는데 인트로하고 나면은 느낌이 오니까! 곡은 <Everybody needs rock n roll>!

타이거 : 살아있음을 느낀대요.

로이 : 라이브 할때는 <Rock is Black>이 좋구요, 앨범에 수록된 곡 중에서는 <Ordinary Band>가 제일 좋아요.

타이거 : 다 좋지는 않아요. 근데 열 손가락 중 새끼 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게 어디 있어요.

# 가장 좋아하는 공연장이 있나요?

타이거 : 이것은 우리가 대답할 수 없어요. 사장님들의 영업과 관련이 있어서.

# 락커빌리의 위상이 한국에서는 어떻습니까?

타이거 : 옛날이나 지금이나 거의 똑같은 거 같아요. 락커빌리에 대한 인식을 넓히려고 저희가 노력은 많이 했지만 쉽지 않은 거 같아요. 어쨌든 사람들이 우리 음악을 사람들이 더 좋아해준다면 자연스럽게 락커빌리도 좋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너무 락커빌리에 집착하지 않고 사람들이 우리 음악을 좋아하게 만드는 것에 더 주의를 두고 있어요.

로이 : 락커빌리라고 해서 정의를 내리고 음악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편하게 음악을 하는 게 락커빌리 음악처럼 나오는 것일 수도 있고 한거라서... 현재는 그런 식으로 마인드를 잡고 있어요.

타이거 : 한국에서 락커빌리의 위상을 신경쓰지 않아도 될거 같아요. 왜냐면 뭐 거의 신(scene)이란 것이 없으니까요.

# 2014년 특별히 기억이 남는 공연이나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타이거 : 밴드에 있어서 뭐가 재밌었냐구요? 이 친구들이 오줌을 잘 못 참아가지고..

로이 : 아니 그게.. 해명을 할게요. 날씨가 추워지고 그러면 이뇨작용이 있어요.(웃음) 이뇨작용이 있는데 철수가 저랑 비슷한 체질이에요.

타이거 : 그래서 서로 체크를 해요. ‘오줌 마렵니?’하면서 서로 물어보고..

로이 : 고속도로에서 차 세워서 둘이 오줌 누다가 지나가는 아줌마한테 인사하고 그래요. 오줌 참는 게 제일 힘들어요.

# 크라잉넛의 키보드리스트 김인수가 앵콜송 'Whole Lotta Shakin’ Going On'에서 깜짝 게스트로 나와서 하모니카 연주를 하곤 했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김인수와는 어떤 사이인지 말해줄 수 있나요?

타이거 : 인수가 나를 그렇게 좋아해요.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에요. 나이도 같고 서로 친구에요. 락타이거즈 초창기부터 인수가 락타이거즈의 팬이었어요. 그러다가 크라잉넛이 군대 간 다음에 2년 동안 락타이거즈 키보드 멤버로 같이 팀을 했었어요. 크라잉넛 돌아오고 다시 갔지만 저희에 대한 사랑이 남았기 때문에, 자기가 할 수 있는 공연이 있으면 무조건 와서 같이 해줘요.

# 스트릿건즈의 가장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인 특징이 바로 외모인데요. 스타일리스트가 따로 있나요? 락커빌리 스타일 옷들은 어디서 구하나요?

타이거 : 아니요. 우린 스스로 다 패션 매니아이기 때문에 하하. 락샵에서 다 입는 거예요. 옛날에는 외국에서 사거나 직구를 했는데 지금은 락샵이 있으니깐요!

# 두인디가 곧 소개할 예정입니다만 어차피 락샵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타이거, 고스 락 악세서리 등을 파는 옷 가게를 운영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지난 9월 오프라인 스토어를 연 이후 홍대의 반응이 어떤가요?

타이거 : 추워서 장사가 안돼! 락샵을 열게 된 계기는 예전부터 제가 펑크 락을 했었고 이런 패션을 되게 좋아 했었어요. 그런 전세계의 브랜드 같은 것을 많이 공부하고 좋아하다보니까 이런 걸 비즈니스로 연결할 수 있겠다해서 하게 되었어요. 가게를 낸 이유는 좀 더 많이 벌 수 있을까 싶어서 하게 됐습니다. 9월에 냈는데 지금은 날씨가 추워져서.. 왜냐면 펑크나 락 옷들은 겨울옷이 없거든요. 어쨌든 사람들이 좋아해주고 있고 비즈니스보다는 하나의 재미있는 놀이터로서 하고 있는 것 같아요.

# 2월 13일 앨범 쇼케이스에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타이거 : 쇼케이스에는 이제 새로 나온 앨범의 모든 곡을 연주할거요. 게스트는 핫퍼스..? 부산에서 올라올거고 다른 게스트는 무려 소찬휘입니다!

# 소찬휘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또한 이번에 1월 말 롤링홀 공연에서도 같이하잖아요. 대체 어떻게 인연이 되신건지?

타이거 : 소찬휘 누나가 예전에 방송 엠씨를 본적이 있었어요. 2010년이었는데 거기에 우리가 출연했어요. 그때 누나랑 친해졌어요. 로이랑 프로젝트로 앨범도 한 장 냈어요. 항상 콜라보 하는 걸 좋아해서요.

로이 : 멤버들이 핫하기 전에는 시큰둥하다가 핫해지니까 열심히 해 ㅋㅋ

# 마지막으로 인터뷰를 보고 계실 독자분들에게 전하실 말씀이 있으신가요?

타이거 : 스트릿건즈 팬들은 공연을 봤지만 아직 앨범을 들어 본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 앨범이 좋은 선물이 됬으면 좋겠어요. 스트릿건즈는 열심히 할 거에요. 앨범을 듣고 공연도 보고 좋다고 생각하시면 지속적으로 오시면 좋겠어요.

로이 : 이번에 앨범 제작하면서 포커스를 맞춘 게 사운드의 대한 질이예요. 앨범 퀄리티에 신경을 많이 썼기 때문에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타이거 : 팬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로이 : 가식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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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진행자 : Rock N Rose / 김은지 / 윤수영
영어 번역 : Patrick Connor
한국어 번역 : 조재윤
교정 : 임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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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월 13일 금요일 20:00
장소 : 프리즘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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