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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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Watersports met at a bar. They drank Irish whiskey. Then they tried playing together. Now they are a band.
Watersports는 조상연 (한국/vocal, guitar, bass, keyboard), 최상백(한국/drum), Mark Lentz(미국/guitar, bass, vocal)로 이루어진 다국적 남성 3인조 록밴드이며 2012년 3월 홍대 인근의 한 술집에서 결성되었다. 결성 후 3개월 후인 6월 22일 첫 데뷔 EP인 ‘Watersports’를 발표하며 활동을 시작하였고 첫 EP 발표 후 약 3개월이 채 못된 9월 4일 두 번째 EP인 ‘We Are Dying’을 발표한다. Watersports는 두 번째 앨범 발표 이후 홍대 클럽을 중심으로 라이브 활동을 계속하며 정규 1집을 준비하였고 결성 후 약 9개월 만인 12월 24일 첫 번째 정규 앨범인 ‘No Regret’을 발표하고 일주일 후인 12월 31일 보너스 EP인 ‘Last Cigarette’을 발표하여 총 4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2012년을 마감하였다. 드러머인 최상백의 프랑스 유학으로 인하여 현재 Watersports는 라이브 활동을 중지한 상태이며, 2013년 발표할 새로운 앨범을 위해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원격 작업 중에 있다.

‘No Regret’은 그들의 첫 정규 앨범으로서 셀프 프로듀싱으로 제작되었지만 그 동안의 EP제작 방식에서 탈피하여 생동감을 살리기 위해 스튜디오에서 원테이크 레코딩으로 이틀 간에 걸쳐 녹음되었다.

이 앨범에서 전반부의 곡들은Watersports가 여름 기간 내내 즐겼던 낚시나 서핑 활동에서의 감상을 표현하고 있으며 후반부의 곡들은 기괴한 꿈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앨범을 통하여 듣는 이들은 그들이 자연과 함께 생동하며 느꼈을 감정들을 꿈의 창문을 통해 초현실적인 느낌으로 바라보고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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