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pan Complex

피터팬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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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 Records and Sunday Disco!
Rock
rubyrecord@naver.com; sundaydisc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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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Peterpan Complex (피터팬 컴플렉스) is a Korean band under Showmust. They debuted in 2002 as an indie rock band, however after a three year hiatus, in 2011, they made their comeback with a much more electronic sound.
Lee Chi Won (Guitar)
Kim Kyoung In (Drums)
Jun Ji Han (Vocal)
Jun Ji Il (Bass) 자꾸만 귀에 아른거리는 일렉트로닉 신스팝 음악 피터팬컴플렉스 (Peterpan Complex)

맴버: 전지한(보컬/건반), 이치원(기타/신스), 로코모티브(드럼)

피터팬컴플렉스는 2012년 KBS탑밴드 시즌2를 통해서 그들만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편곡을 보이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2012년 3월 8일 정규 앨범 ‘O[ou]’ 들고 나왔으며, 트렌디하고 무겁지 않은 일렉트로닉사운드로의 변신이라는 평단의 극찬을 받고 있다. 2012년 지산락페스티벌을 비롯한 여러 굵직한 락페스티벌 및 일렉트로닉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1.피터팬컴플렉스는 2008년도 4집 ‘LOVE’음반을 발표한 후, 지난 4년간 여러 장르와의 다양한 교류를 시도해 왔다.
2009년 예술의전당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 미술전시에 참여하여,
자신들이 직접 찍은 영상과 새롭게 만든 음악을 전시와 공연으로 재해석했다.
또한 팀의 리더 전지한은 2010년 KT전시와 공공사북미술전시에
작가로서 참여하는 등 음악 외적인 영역에서 다양한 시도를 보여 주었다.

또한 맴버별로 다양한 프로젝트도 병행하였다.
보컬 전지한은 ‘모르모토’, 드러머 김경인은 ‘로코모티브’ 라는 프로젝트 팀을 만들어
디자이너 런칭파티와 KOSID 건축가파티, 여러 패션쇼 등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 주었으며,
타리스트 이치원은 ‘블랙블랙’이라는 프로젝트 팀을 통해 인터랙티브 퍼포먼스와 음악을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외에도 전지한은 2008년 첫 번째 소설인 ‘누구나 일주일 안에 피아노 죽이게 치는 방법’은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2009년 일본, 2011년 대만까지 발매되면서 다양한 방면으로 그들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2. 밴드 ‘피터팬 컴플렉스’의 5집 ‘O[ou]’는 2008년 4월에 발표한 정규 4집 ‘Love’ 이후 약 4년만의 정규앨범으로,
2011년10월에 발표한 디지털 싱글 ‘자꾸만 눈이 마주쳐’(파일첨부)에서 보여준 일렉트로닉 스타일을 더욱 발전시켜 완성한 앨범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는 전 멤버가 프로듀서로 영역을 확대, 한층 성숙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5집 앨범의 타이틀인 알파벳 O는 다섯번 째 음반을 의미하는 한글발음의 ‘오’와 숫자 0(영)의 중의적인 의미로 사용되었다.
기존 피터팬 컴플렉스의 서정적인 모던락 스타일 대신, 일렉트로닉 신스팝 스타일로의 변화가 눈에 띄는 이번 앨범에서
알파벳 O (혹은 숫자 0)은 피터팬 컴플렉스의 새로운 시작과 변화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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