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hl

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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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ah Records
Rock
lilahrecords@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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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밴드 온달(Ondahl)이 소개될 땐 항상 ‘3호선버터플라이, 네스티요나, 야야, 검정치마, 텔레파시 등’ 익숙한 밴드들의 이름이 따라 붙는다. 이는 각 밴드에서 멤버, 혹은 세션으로 활약한 온달 멤버들의 화려한 이력을 돋보이게 하지만, 동시에 그들만의 매력 발산을 방해하는 꼬리표일 뿐이다. 나열된 밴드들과 온달의 음악적 공통점은 찾아볼 수 없으며, 그들은 순전히 자신의 음악으로 평가받길 원한다. 온달은 그저 온달일 뿐이다.

EP 앨범 [Love Rollercoaster]와 싱글 컷 [Run Again] 을 발표한 온달이 2012년 8월 30일, 밴드 결성 1년 만에 대망의 1집 앨범 [달의 뒷편]을 발표한다. 네스티요나의 EP ‘Bye Bye My Sweet Honey’, 텔레파시의 ‘Human Evolution’, 테테(Tete)의 1집 앨범 ‘Eclipse’의 프로듀서 이호진이 직접 제작한 Self Produced 앨범으로, EP와는 달리 멤버 시야(Siya)와 류영이 편곡에 참여해 더욱 풍성하고 입체적인 구성을 만들어낸다. 원맨밴드에서 진짜(?!) 밴드로 거듭난 것이다.

이 앨범의 키워드는 ‘팝’이다. 락을 기반으로 하지만 무겁지 않고, 아이돌 팝처럼 가볍지도 않다. 팝과 락의 오묘한 줄타기는 앨범전체에서 드러나 듣는 이로 하여금 끝까지 집중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한다.

Hojin Lee : Producer, Singer Songwriter
Siya : Drummer
Ryu Young : Bassist, Cho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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