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lady

마마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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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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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두 눈을 감고 숨을 죽여, 오로지 섬세한 너의 귀에 온 마음을 던져 우리의 음악을 느껴봐! "

‘하바네의 마루’, ‘부부밴드’, 그리고 드디어 '마마레이디(MAMALADY)'.
그들의 또 다른 첫 번째 외침!!
‘하바네의 마루’ 와 부부밴드 1집[One day]에서 보여주었던 과감한 록 사운드, 그리고 그 후 부부밴드의 싱글과 EP에서 보여주었던 독보적인 펑크(PUNK)스타일, 이제 그들의 음악은 또 다른 새로운 지향점을 맞았다.

마마레이디(MAMALADY)는 부부밴드의 이현영과 더더의 김영준을 주축으로 한 4인조 PUNKROCK 이라고 쉽게 정의내리지만, 실상 이들의 음악은 그리 쉽게 정의내릴 수 있을 정도로 단순하지 않다. 장르적으로, 그리고 스타일적으로 매우 다양하고 역동적인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한국 인디팝 신에서 꾀나 컬트적인 존재였던 그들이 또 다른 시간의 세계에 들어선 것 같다.

짧은 시간동안 무섭게 성장한 사운드로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하는 마마레이디(MAMALADY) 가사에서 묻어나는 적나라한 표현들, 그리고 절제와 과감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사운드 스케이프가 돋보인다. 이들은 이런 독보적인 음악으로 국내 음반시장에 과감한 레드카드를 던진다.

그들은 음악을 통해 인디음악이 음반시장에서 주류와 비주류로 나뉘어진 조각이 아닌, 사운드의 자율성과 독창성 , 그리고 거침없는 표현과 오로지 "음악"이라는 순수한 이름만으로 용인되는 다양한 시도들을 왜곡 없이 받아들이게 할 수 있는 곳임을, 바로 진정한 뮤지션이 숨쉬고 있는 푸른 바다임을 말해주고 있다.

‘대담함과 솔직함을 넘어 노골적이기까지 한 표현으로 자신들의 음악을 듣는 이의 심장에 날카로이 박히게 하는 진정한 밴드!’

부부밴드(BOOBOOBAND)에서 보여주었던 라이브 공연장에서 확성기를 통해 도발적 카리스마를 내뿜는 보컬의 모습을 생각해 본다면, 이미 부부밴드(BOOBOOBAND)에서 그들은 그렇게 자신들의 목소리를 거침없이 표현할 줄 아는 밴드로 성장해 나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심한 듯한 표정과 가녀린 손으로 강렬한 사운드를 뿜어내는 기타, 베이스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호평을 듣고 있는 허를 찌르는 듯한 리듬감과 멜로디를 가진 베이스, 그런 그들의 신경질적이고 날카로운 플레이는 마치 마약처럼 온몸에 전율과 쾌락을 퍼뜨린다.

한번 보면 잊히지 않는 그들만의 강렬한 에너지와 카리스마 넘치는 라이브 무대로 이미 홍대 앞 인디 신에서부터 알려지기 시작하여 점차 자신들의 활동영역을 넓혀감으로 밴드로써의 입지를 굳혀가는 부부밴드(BOOBOOBAND), 그들은 마마레이디(MAMALADY)로 더 먼 도약을 시도한다!
록ROCK음악이 가진 자유로움에 그들만의 색을 더한 새로운 시도, 그 끝없는 도전을 보여주는 모습에서 그들의 진정한 뮤지션 마인드와 열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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