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셔스글레어

Vicious Gl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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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RECORDS
Hardcore
viciousgla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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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VICIOUS GLARE 는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을 중심으로 5명의 남자들이 만나 오직 Hardcore를 하기 위해 2006년에 정식으로 결성 되었다. 전신인 Enjoy Trip-Ping의 해산 후 잔여 멤버들이 다시 밴드를 하기로 결심하여 현재까지 오게 되었고, 멤버로는 밴드의 정신적 지주 민혁기(vocal)와 리더 성재(guitar)를 중심으로 이들의 친형제와도 같은 선우영호(guitar), 이학의(bass), 최임영(Drums)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5명의 남자들은 VICIOUS GLARE란 밴드로부터의 상업적 성공보다는 함께 오랜 세월을 연주하며 즐기는 것에 그 의를 두고 있으며, 멤버 모두 밴드의 유지를 위해 각자 전문 분야의 직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이다. VICIOUS GLARE는 2007년 본격적인 라이브를 시작하면서 한국 Hardcore의 대부격 밴드 Johnny Royal을 중심으로 결성 된 Seoul City Hardcore 집단인 IX CREW에 입단 하게 되었고, 라이브 활동과 레코딩, 직장생활을 병행하면서 결성 이후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낸다. 2008년 2곡짜리 「Demo 2008」을 계기로 당시 밴드의 보컬이었던 김주영(현 삼청교육대, Unleashed Anger)의 도움을 받아 한국 Hardcore/Metal 전문 레이블 GMC Records와 계약을 체결, 같은 해 1집 「Commencement」를 발매하였고, 한국 최초의 Melodic Emotional Oldschool Hardcore 밴드라는 평가를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한다. 2009년 김주영의 탈퇴로 Bassist였던 민혁기가 Vocal로 포지션을 변경, 2010년 1월 레코딩 엔지니어부터 녹음, 디자인, 프레싱까지 거의 모든 제작 과정을 밴드 스스로 해결 한 자체제작 EP 「Seoul City Hardcore」를 발매하고, 1집의 Melodic을 완전히 버리고 Machotic으로 음악적 변화를 시도한다. VICIOUS GLARE는 2009년 이후 음악적인 변화를 시도하면서 친구와의 우정, 가족에 대한 소중함, 짧지만은 않은 인생에서 겪은 경험담 등의 긍정적인 가사를 많이 들려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또한 몇몇 곡에는 환경오염, 삶에 대한 충고의 내용들, 이들이 경멸하는 것들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도 담고 있다. VICIOUS GLARE의 Hardcore는 80년대부터 현재까지 거의 모든 Hardcore, Punk, Metal의 에너지와 뿌리에 근원을 두고 있으며, 함께 밴드를 운영하는 친구들 간의 우정을 가장 중요시 생각하고 있다. “상업적 성공과 인기에 끌려서 밴드를 유지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우리의 음악과 지금의 밴드 그대로의 모습으로 성공했다면 모를까.”

밴드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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