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걔네

The Mgu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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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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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두 왈패의 인연은 대학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본래 말콤은 특유의 언행과 제스쳐로 교내에서 그 영향력을 행사하던 인물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은둔형 방랑자 히브론을 만나 프로젝트 팀을 결성합니다.

사실 이전까지만 해도 둘은 인연을 이어갈 꺼리가 없었습니다. 말콤은 교내에서 잘나가는 드러머 풋볼팀의 수퍼 쿼터백이었고, 히브론은 허구한 날 동네 멕시칸 갱스터들에게 얻어터지곤 했으니까요.

그러던 어느날 히브론은 맨체스터로 배낭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여기서 어떤 길거리 노숙자에게 에피폰 닷을 받게됩니다. 지기지 장장 열심히 연습 후 돌아온 히브론을 말콤이 알아보게 됩니다.

다양한 기회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깨지면서 그들은 각자의 음악적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갔습니다. 그 결과 둘은 각자 곡을 쓰고 서로에게 연주와 표현을 지원받는, 우호적 협력관계를 체결하기에 이릅니다. 이른바 흔히들 말하는 '그때걔네'의 결성인 것입니다.

그때걔네는 현재진행중인 밴드입니다. 단순 플레이어로 시작했던 두 왈패는 나아가 각자 스스로가 송라이터로 자리를 잡아갔으며, 현재 2인조 구성 안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곡을 연주함에 있어 포크의 느낌을 차용하고 있지만, 스스로들에게 제한을 두지 않고자 노력합니다. 다양한 음악으로 여러분에게 찾아갈 '그때걔네'를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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