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피플

Table People

3 Fans
Loose Union
Indie
strangerbegin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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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테이블 피플은 벨벳 언더그라운드와 페이브멘트의 사이에 잘 어울리는 싸이카델릭 록과 퍼즈록적인 스토너 락 밴드이다. 월어브사운드씩 보컬 하모니와 맹렬한 기타 솔로와 뒤쪽 정력적인 리듬 섹션는 70년대 포스트 펑크에 영향을 크게 받는다 2012년 11월에는 테이블 피플의 처음 이피를 출시하였다. 늘 그렇듯이 음악에 대한 관습적인 생각을 무시하여 친구들과 시디 각자의 독특한 아트워크를 그렸다 음악을 인터넷으로 사는 세대 속에는 손으로 디자인한 앨범 아트를 포함하는 것이 사랑으로 만든 특별한 것을 보장한다 그 첫 6곡들이 여유가 있는 매력으로 칭찬을 받았으나  그후에 테이블 피플은 자신의 음악을 세련하기 위해서 결심하려고 준비되었다. 2013년 여름 녹음한 4곡은 레세일즈라는 한국인 밴드와 11월 공개할 스플릿 앨범의 반으로 구성된다 라이브하는 배경에는 테이블 피플이 흔들리는 보컬과 정력적인 리듬 섹션으로 공간을  채운다 테이블 피플은 투겔런츠, 콜드케이브, 피에스아이러브유, 등의 여러 국제 밴드들과 초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이 서서 월어브사운드를 받아들이려고 준비하면 아무데나 연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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