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닉스위치

Panic Sw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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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n' Roll
xgambi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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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밴드 [패닉스위치]는 2003년부터 [곰팡이꽃]이라는 이름으로 디자인,만화 작업과 솔로 포크공연을 하며 오지랖 넓게 홍대 앞을 전전하던 홍종훈(기타/보컬)이 한 때 라디오헤드 키드를 꿈꾸며 함께 했던,(현재는 웹상의 흔적조차 먼지처럼 사라진) [라온탄지]라는 밴드의 장우봉(드럼)과 의기투합하여 개러지/록큰롤의 꿈을 펼쳐보고자 2008년에 결성 했습니다.

초기에는 4인조 체제였으나 여러 이유로 베이스와 퍼스트 기타 멤버 탈퇴가 몇 차례 반복됐고, 캐나다에서 온 폴이 합류하면서 현대의 3인조 라인업을 갖추며 안정을 찾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유쾌,상쾌,통쾌함을 바탕으로 생활에서 묻어 나오는 블랙 코미디같은 음악을 표방합니다.
여유가 되신다면 가사를 음미하면서 들어주시면 패닉스위치의 깊은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음악 외적으로는 디자이너인 홍종훈(기타/보컬)이 앨범 자켓을 포함한 밴드의 모든 아트웍을, 폴(베이스/보컬)은 영상을 자체제작하며 인디펜던트의 정점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2010년 초기 4인조로 유쾌한 록큰롤 넘버 5곡으로 채워진 EP [변기가 된 남자]를 자체 발매했습니다. 현재는 3인조 라인업을 더 단단하게 만들며 정규앨범을 준비하고, 관객과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곳이라면 라이브 클럽, 카페, 거리, 페스티벌 등 어디든지 달려가 유쾌한 에너지를 흩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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