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비젼

Hellivision

4 Fans
Reggae Chicken Label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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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A local “supergroup” of sorts, the band includes guitarist Lee Tae-hun (from Second Session and Flower Pot), bassist Oh Gun-woong (ex-The Mustangs), and drummer Jung Ji-wan (from Underwears Band, ex-Cocore). Formed in the summer of 2011, by fall of last year the group were already building a buzz in Seoul’s underground scene. In November 2011, they were invited to open one of the Korean reunion gigs for American post-hardcore pioneers Bitch Magnet – pretty impressive considering that show was only Hellivision’s third gig.

The group released their debut full-length “HellRevision” in October through the newly formed RCL imprint. RCL stands for “Reggae Chicken Label,” and was founded by the owner of Hongdae’s popular Reggae Chicken restaurants (and former drummer for The Mustangs), Ryu Kwang-hee.

(Korea Gig Guide)앨범이름그대로의 해석이라면 “지옥의 교화” 이라는 극히 메탈음반을 연상케하는 타이틀을 걸고 있다.
총 7곡으로 그 중3곡은 12~17분을 넘고 있으며 나머지 4곡또한 7~8분의 길이로 일반적인 앨범에 비해
절반정도의 트랙수이나 대곡의 형식을 갖고 있다. jamming을 바탕에 두고 있는 밴드인만큼 가장 즉흥적이고
클래식한 록사운드를 재연한 앨범을 지향한다.

1.남색- 70년대 Art Rock 느낌에서 2000년대 Dub스타일의 장르변환 이루어진 크게 두 테마의 곡.
2.Hal- 테노리온으로 연주한 디지털 루프가 특징이며 라운지한 느낌의 미들템포곡

3.숙취- 긴구성 안에서 즉흥적인 연주와 사운드를 만들며 악기간의 유기적인 플레이가 특징.
제목처럼 몽롱한 느낌으로 시작, 거칠고 신경질적인 톤으로 중후반부로 전개되며 ‘남색’과 함께 가장 헬리비젼
스타일을 대표하는곡.

4.마법-‘hal'에서 사용한 테노리온의 디지털 루핑과 트럼펫, 효과음 위주로 구성되어 앨범중 가장 일렉트로닉한
느낌의 곡.

5.기면-라틴삼바리듬을 기본으로 경쾌한 헬리비젼 사운드를 표현.

6.연착-French Dub 스타일과 정통 Rock의 경계.

7.킨키-빠른비트와 가장 록킹한 기타리프로 솔로또한 펜타토닉 스케일의 메탈향수를 느낄 수 있으며
앨범의 길고긴 trip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곡으로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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